• 연구실적

  • 발간자료

  • 발간도서

  • 발간도서 원문보기

  • 프리미엄 리포트

  • 언론보도

  • 인포그래픽

[브릿지경제] 황교안·나경원 “문재인 정부, 미세먼지에도 거꾸로 탈원전”
 
2019-03-15 14:51:33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14일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탈원전 정책이 미세먼지 문제를 악화시킨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송언석 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이 주최 미세먼지 세미나에 참석해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우선 황 대표는 “세계 각국 에너지 전문가들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현실적 대안은 원자력이라고 말하는 데다 사실 얻을 에너지가 없는 우리나라가 겨우 만들 수 있는 게 원전”이라며 “그런 원전을 줄이니 결국 세계가 감축에 공을 들이는 석탄발전을 늘릴 수밖에 없어 거꾸로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미세먼지의 또 다른 원인으로 중국을 지목하며 “지난 박근혜 정부는 미세먼지와 관련해 중국의 협력을 받아 양국의 내부 원인을 최대한 줄이는 구체적인 대안을 만들었었다”면서 “이 정부 들어와서는 중국에 미세먼지를 같이 해결하자는 당당한 제안을 했다는 이야기를 못 들었다”고 말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어제 본회의에서 미세먼지 관련법이 통과되면서 국가재난으로 선포하고 기본계획을 세워 국가의 책임을 규명하게 됐다”며 “(하지만) 이 정부는 탈원전 정책을 들고 나오면서 녹색발전이 아닌 황색발전으로 거꾸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시민단체와 함께 시민 40만명으로부터 탈원전 폐기 서명을 받아 청와대에 제출했지만 지금도 답이 없다”고 덧붙였다.

중국 발 미세먼지 관련해서는 “이 정부 들어 중국과 공동연구를 한다더니 지지부진이요, 문재인 대통령도 말했다가 면박만 당했다고 한다”며 “제가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제안했던 게 유럽이 오염물질을 장거리 이동시킬 때 협약을 만들어 공동 대응했듯 아세안 국가들과 공조해 미세먼지에 대응하자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 기사 원문은 아래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목록  
번호
제목
날짜
1730 [HELLO DD] 국방안보, 남북관계 개선만? "평화 원하면 전쟁 대비" 19-06-14
1729 [BBS NEWS] 조영기 “이달 말 트럼프 방한, 남북관계보다 북핵 폐기 한미공조 논의가.. 19-06-12
1728 [BBS NEWS] 조영기 “트럼프 ‘탄도·장거리 미사일 없었다’ 발언은 ‘더 이상 안 된다’.. 19-05-29
1727 [미래한국] 싱크탱크로부터 듣는다... 문재인 정부 2년, 대통령의 약속과 멀어진 국.. 19-05-27
1726 [세계일보] "대북정책만 있었지 통일정책은 없었다" 19-05-24
1725 [BBS NEWS] [이각범의 화쟁토론] 보수-진보 넘어 바른길로 나아가려면? 19-05-22
1724 [BBS NEWS] “자유와 공화, 그리고 제4의 길” 박형준-박수영 19-05-20
1723 [문화일보] “악성댓글·조롱도 표현의 자유… 일률적 규제 말아야” 19-05-16
1722 [디지털타임즈] "민주노총, 노동자 대변할 자격 없어... 대통령 만들려 촛불든 것 .. 19-05-10
1721 [엔지니어링데일리][인터뷰]법무법인 동인 어벤저스 3인방 “건설·엔지니어링, 환경.. 19-05-08
1720 [조선일보] 민노총 비판한 노동계 인사들 19-05-03
1719 [한국경제] "민주노총 캐슬이 청년 일자리 빼앗아" 19-05-03
1718 [디지털타임스] 장기표 "민노총, 기득권 지키는 이익단체" 19-05-03
1717 [한국경제]"'민주노총 캐슬'이 청년 일자리 뺏어간다" 19-05-03
1716 [문화일보] 민노총 출신 문성현도 “고임금 노동자 임금인상 요구 자제” 19-05-02
1715 [NEWS1] 한반도선진화재단 토론회 발표하는 장기표 대표 19-05-02
1714 [NEWS1] '민주노총의 이기적 횡포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발표하는 장기표 19-05-02
1713 [NEWS1] 장기표'민주노총의 이기적 횡포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9-05-02
1712 [조선일보] 강제징용, 국제사법재판소에 가도 승소 가능 19-04-26
1711 [문화일보] 韓日관계 최악… 文정부의 ‘강제 징용’ 특단 해법이 돌파구 19-04-2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