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선진화재단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면서도 정신적으로
아름다운 성숙한 '선진국'을 만들기 위해 공동체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公)과 사(私)가 조화를 이루고, 공익과 사익이 상충될 때는 사(私)를 조금 양보하고, 공(公)을 한발자국 우선하면 남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또 선진공동체를 이루는 데는 이타심과 책임의식이 중요합니다. 이기심을 절제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 즉 타인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샘처럼 솟아나야 합니다. 이렇게 될 때 우리는 자애심과 자긍심을 가진 국민이 모여 사는 선진국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 덕목인 상부사조 정신을 오늘의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공동체 정신으로 구현하고 이를 확산시켜야 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이웃과 협력하여 사는 자애심과 협동심을 높여 나가야 합니다.
재단에서는 아름다운 가족공동체와 사회공체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저술과 모임, 활동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족공동체와 사회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는 시민교육을 진행해 왔고, 한선글로컬네트워크(Glocal Network) 활동을 통해 지역 시민들과도 소통하고 있습니다. 관련해 공동체자유주의, 21세기 사랑의 충전소 '공동체'를 살리자, 행복에세이 등의 책자도 출간했습니다.

공동체자유주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