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실적

  • 발간자료

  • 발간도서

  • 발간도서 원문보기

  • 프리미엄 리포트

  • 언론보도

  • 인포그래픽

[더리더] 황교안 “文대통령, 中 미세먼지 공동 해결 제안에 면박들어”
 
2019-03-15 14:47:03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은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 미세먼지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자는 제안을 했으나 면박에 가까운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반도선진화재단이 주최한 '미세먼지 : 에너지, 건강, 외교' 세미나에 참석해 "여러 통계가 있지만 미세먼지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온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지난정부에서는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중국의 협력을 받아냈다"며 "그래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구체적 대안들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정부 들어와서 중국에 대해 미세먼지 문제를 같이 해결하자는 담담한 제안을 했다는 얘기를 듣지 못했다"며 "듣기로 문 대통령이 이 문제를 거론했는데 거의 면박에 가까운 답변을 들은 일 밖에 없다고 알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참으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라는 생각이 든다"며 "정부와 여당이 국민의 삶을 제대로 못챙기면 우리라도 나설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나경원 원내대표도 "이 정부의 정책을 보면 거꾸로 가도 이렇게 거꾸로 갈 수 있나 생각이 든다"며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할 것이라는 것이 예측되면서도 탈원전 정책을 들고 나오며 황색발전으로 가는 정책을 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우리 대응은 안이하다"며 "이 정부 들어 공동대응을 한다고 하더니 지지부진이고 대통령도 자료없이 말했다가 면박을 당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은 아래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목록  
번호
제목
날짜
1730 [HELLO DD] 국방안보, 남북관계 개선만? "평화 원하면 전쟁 대비" 19-06-14
1729 [BBS NEWS] 조영기 “이달 말 트럼프 방한, 남북관계보다 북핵 폐기 한미공조 논의가.. 19-06-12
1728 [BBS NEWS] 조영기 “트럼프 ‘탄도·장거리 미사일 없었다’ 발언은 ‘더 이상 안 된다’.. 19-05-29
1727 [미래한국] 싱크탱크로부터 듣는다... 문재인 정부 2년, 대통령의 약속과 멀어진 국.. 19-05-27
1726 [세계일보] "대북정책만 있었지 통일정책은 없었다" 19-05-24
1725 [BBS NEWS] [이각범의 화쟁토론] 보수-진보 넘어 바른길로 나아가려면? 19-05-22
1724 [BBS NEWS] “자유와 공화, 그리고 제4의 길” 박형준-박수영 19-05-20
1723 [문화일보] “악성댓글·조롱도 표현의 자유… 일률적 규제 말아야” 19-05-16
1722 [디지털타임즈] "민주노총, 노동자 대변할 자격 없어... 대통령 만들려 촛불든 것 .. 19-05-10
1721 [엔지니어링데일리][인터뷰]법무법인 동인 어벤저스 3인방 “건설·엔지니어링, 환경.. 19-05-08
1720 [조선일보] 민노총 비판한 노동계 인사들 19-05-03
1719 [한국경제] "민주노총 캐슬이 청년 일자리 빼앗아" 19-05-03
1718 [디지털타임스] 장기표 "민노총, 기득권 지키는 이익단체" 19-05-03
1717 [한국경제]"'민주노총 캐슬'이 청년 일자리 뺏어간다" 19-05-03
1716 [문화일보] 민노총 출신 문성현도 “고임금 노동자 임금인상 요구 자제” 19-05-02
1715 [NEWS1] 한반도선진화재단 토론회 발표하는 장기표 대표 19-05-02
1714 [NEWS1] '민주노총의 이기적 횡포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발표하는 장기표 19-05-02
1713 [NEWS1] 장기표'민주노총의 이기적 횡포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9-05-02
1712 [조선일보] 강제징용, 국제사법재판소에 가도 승소 가능 19-04-26
1711 [문화일보] 韓日관계 최악… 文정부의 ‘강제 징용’ 특단 해법이 돌파구 19-04-2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