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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주고 간 채소바구니 - 손숙미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
 
2017-04-07 14: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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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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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이용환

오랫만에 행복편지 창을 열었습니다. 뜻밖에도 가슴 뭉클한 사연이 담담하게 펼쳐진 글을 읽었습니다. 부부애가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었고. 암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행복은 먼데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채소바구니에 담아 있었습니다.   17-04-19  | 수정 | X 

이모티콘 이동언

저자분과 남편분의 사랑, 용기, 노력 그리고 희망이 가득 담긴 채소바구니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17-04-18  | 수정 | X 

이모티콘 손숙미

난생 처음 수필을 써서 행복편지에 올리면서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제 내면을 송두리째 보여주는 것 같아서,,그렇지만 이 글에 따뜻함을 느끼고 위로를 받았다는 분들이 계셔 제가 오히려 위로가 됩니다. 특히 신선생님과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7-04-18  | 수정 | X 

이모티콘 이예원

우연히 글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감명 깊은 글이였습니다. 채소바구니가 사랑을 남겨 두고 간 것 같아요.   17-04-14  | 수정 | X 

이모티콘 박서연

짧지만 잔잔하게 마음을 울려 주는 글입니다.   17-04-14  | 수정 | X 

이모티콘 최경후

잔잔하고 소박해서, 더욱 행복해지는 글이네요~ 특히, 남편분께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17-04-14  | 수정 | X 

이모티콘 신성호

제가 기획한 행복편지는 선생님 같은 글을 기대했었습니다,정말 휼융한 살아있는 글 감사합니다, 인간은 신비의 존재인가봐요,천사의 꽃바구니! 일상에서는 상상이 어렵지요.배려와 사랑은 사람들을 행복하게하지요.댓글을 달아주신분들께도,행운의 마음을 드립니다.   17-04-13  | 수정 | X 

이모티콘 김태우

폐암 4기라는 절망적일 수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자분이 직접 소소한 텃밭을 가꾸는 모습, 남편분이 툴툴 거리며 손수 가꾼 채소들을 먹기 시작하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 행복바구니를 앞에 두고 웃는 남편의 모습이 저절로 상상되는 따뜻한 글이네요~   17-04-11  | 수정 | X 

이모티콘 김진수

이 글을 읽는 내내 제가 마치 제주도에 있듯, 두 분의 모습과 감정들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따뜻하고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17-04-10  | 수정 | X 

이모티콘 이승진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하는 글이네요. 두분의 소중한 추억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수 있는 가슴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17-04-10  | 수정 | X 

이모티콘 윤화영

왜 제목이 천사가 주고 간 채소바구니일까 생각하며 읽어가다보니 어느새 3페이지를 다 읽었네요
부부란 이런건가싶으면서 어머니 생각이 나면서 맘이 더 짠하고 따뜻한 마음이 듭니다
가슴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17-04-10  | 수정 | X 

이모티콘 안소현

짧은 글이지만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란 생각이 드네요~ 평안하고 잔잔한 글 속에 힘든 상황을 담담하게 이겨내시는 모습과 소소한 기억을 행복한 추억으로 새기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17-04-10  | 수정 | X 

이모티콘 김희준

끝까지 단숨에 읽게 되는 글이네요.. 따뜻함, 슬픔, 의연함.. 감정선을 함께 하게됩니다..^^*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17-04-10  | 수정 | X 

이모티콘 박다솜

천사가 주고 간 채소바구니라는 두분의 따뜻한 추억을 읽게되니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한편으로는 아련한 느낌도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7-04-10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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