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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의 노래를 불러준 이여 - 도명국 한반도선진화재단 정책위원
 
2017-03-10 10:36:10
첨부 : 2017_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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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이용환

위공 박세일 선생님! 우리 시대의 학이었습니다. 오늘의 시대 상황에서 더욱 그리워지는 분입니다. 후학들이 그 분의 뜻을 받들고 실천해야겠습니다.   17-04-19  | 수정 | X 

이모티콘 신성호

도박사의 님을 향한 진혼곡이 모든이의 마음을 아리게합니다, 어짜피 피할수 없는 것이 그길이라도 너무 빨리가신 당신이 미워짐니다,그러나 당신의 높은 뜻은 오로지 남은자의 몫입니다,나라가 씨끄러우니 더많이 아픕니다.다시 편히 잠드소서!   17-03-10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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