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동북아포럼] 동북아시아와 한반도 최근 정세 분석
◎ 주제 - 미국의 아태재균형 정책과 한미 및 북미관계 (변대호 전 크로아티아 대사/인천대 겸임교수) - 미국의 아태재균형정책에 대한 중국의 입장 및 대응전략 (고연리 산동성사회과학원 아태연구센터 비서) -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조건 (홍양호 전 개공업관리지구위원회 위원장) - 북한의 핵포기를 위한 한중의 과제 (조영기 고려대 교수) - 남북관계 ..
- 운영자
- 15.08.07
◎ 주제 - 미국의 아태재균형 정책과 한미 및 북미관계 (변대호 전 크로아티아 대사/인천대 겸임교수) - 미국의 아태재균형정책에 대한 중국의 입장 및 대응전략 (고연리 산동성사회과학원 아태연구센터 비서) -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조건 (홍양호 전 개공업관리지구위원회 위원장) - 북한의 핵포기를 위한 한중의 과제 (조영기 고려대 교수) - 남북관계 ..
◎ 내용 : 박근혜 정부는 노동, 금융, 조세 등 각 분야에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금융개혁의 필요성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논의하고 경제활성화와 복지정책에 투자를 유지하기 위한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짚어보며 노사정의 구조적 문제점 등을 논의해보았다. 창조경제 시대의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창업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 기간 : 2015년 4월 ◎ ..
◎ 주제 - 통일준비의 남북경제공동체 형성방향과 과제 (최수영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북한 경제특구 진출기업에 대한 지원정책 방향과 과제 (조영기 고려대 교수) - 남북 경제교류협력의 현황과 국회의 역할 (이승현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 기간 : 2015년 3월 11일 (수) 14:00~17:30 ◎ 장소 :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
◎ 내용 : 한국경제는 저성장의 국면에 접어들었고, 복지제도 개선, 일자리 창출과 같은 난제들을 해결해야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경제민주화 추진에 관해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하고, 복지개혁과 노사개혁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모색하였다. 이에 더해 우리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이기주의, 양극화 현상 등 자본주의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서 사회적 경제에 주목하여 논의해 보았다..
◎ 주제 - 남북한 사회복지 제도통합: 쟁점과 전략 (이철수 신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남북한 통일 후 사회보험 모델 (김원식 건국대 경제학과) - 한반도 통일 후 사회통일을 위한 복지전략 (유근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 통일 후 북한의료, 어떻게 할 것인가? (박종훈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 통일 이후 북한 사회서비스체계 통합 방안 (..
◎ 내용 : 한국사회에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의 조화가 절실한 때인 요즘, 공동체자유주의이념을 재조명하고 그것을 주제로 우리사회의 사회적 갈등을 파악하며 한국사회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해 보았다. 이와 더불어 개인의 자유와 함께 사회적 연대를 중시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았다. ◎ 기간 : 2015년 2월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구관 2층 제3세미나실 자료보기..
◎ 내용 : 2014년 한국 경제는 대내외적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노사문제까지 한국경제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통상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의 민감한 현안들은 노사갈등의 잠재적 위험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현안들을 해결하려면 노동시장의 경직성을 해소해야 하는데, 바로 사회적 합의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사 공동체의식의 복원과 함께 새로운 노사관계 모델이 필요..
◎ 내용 : 본서는 ‘북한급변사태’에 대한 한선재단의 첫 결실물이다. 기존 통일논의는 주로 선통합 후통일의 단계에 초점을 두고 연구했다면, 본서는 선통일 후통합의 단계에 초점을 두고 연구하였다. 이러한 구상을 축으로 북한급변사태는 어떤 의미로 해석하여야 하는가, 북한급변사태에 대해 주변 4강-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이해관계를 점검하고 중국의 태도는 어떠할 것인가, 북한급변..
◎ 내용 : 교과서로서의 역사란 국가공동체가 겪어온 과거를 체계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오늘을 이해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있는 그대로의 사실’ 중 국민 기본교육으로 담아야할 역사서술의 대상과 기준은 인류문명사적 보편가치의 지향이면서도 민족과 국가가 맞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취해온 기록이자 기억의 형성일 수밖에 없다. ‘한국사 교과서’의 근·현대사 ..
◎ 내용 : 과학기술은 국가경제 발전의 핵심동인이다.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는 과학기술에 경제를 점목해 새로운 시장을 확대하고, 고용을 창출하는 경제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재단은 9월 말부터 ‘창조경제와 과학기술정책’을 주제로 현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을 진단하고, 경제성장을 위한 과학기술 역량 강화 방법을 논의해보았다. ◎ 기간 : 2014년 9월~12월 ◎ 장소 : 한선재단 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