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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爲公 朴世逸

  • 저 자 : 위공 박세일 추모사업위원회
  • 출판년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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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BN-10 :
  • ISBN-13 : 978-89-9309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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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박세일 추모에세이집

1. 수학(修學)과 이립(而立)

고학수 필생의 학은(學恩)을 주신 학문적 멘토 010

김도형 같이합시다그 한마디 013

김진현 30년간의 사연(私緣) 없는 공연(公緣) 020

김창기 경세의 방략 품고도 펼 길 못 찾은 이를 추모하며 024

나영숙 생명력이 배어 있는 가르침 030

노부호 역사는 현실주의자의 승리가 아닌 이상주의자의 실패로 발전한다. 033

박우규 영원한 청년 박세일 039

박우희 행동하는 학자 박세일 043

박재완 무거운 죄책감과 짙은 회환 048

선상신 취재원으로 만나 인생의 멘토로 모신 분 053

신도철 나를 인도하던 밝고 큰 별 057

신영무 신념을 지키는 지도자 위공(爲公) 065

안경환 결코 절망하지 않는 이상주의자 069

이각범 나의 친구 위공 박세일 073

이명현 대한민국을 위해 삶의 에너지를 불태운 의인 080

이번송 위공에게 받은 소중한 선물들 085

이병혜 대한민국의 힘위공 박세일 선생 089

이승훈 위공의 공동체자유주의 095

장창원 인간과 학문 연계하신 시대의 스승 099

정재영 믿음직스럽고, 푸근하고, 따뜻하였던 이름 107

정정길 지식인들에게 깨우침 준 큰 사상가 112

조용주 세계화를 외치던 박세일 교수님 116

조 현 도덕감정론을 읽으며 스승을 회고한다 118

주용중 다음 생에는 선생님과 동지가 되고 싶다 123

최 광 대한민국의 진정한 우국지사 128

최장집 세상이 진정 필요로 한 온정적 보수주의자’ 134

한정희 월요일 1교시 법경제학 수업 141

홍주관 진정 사랑했고, 존경했던 나의 친구 145

 

2. 안민(安民)과 경세(經世)

강정모 학행일치(學行一致)의 선비 148

김동수 한국의 헤리티지재단을 꿈꾸다 153

김무성 나라를 위해 분투한 보수주의자’ 156

김문수 언행일치 실천한 유일한 국회의원 161

김병준 노무현과 박세일 165

김석홍 첫 만남에서 무실역행(務實力行)’의 모습을 보다 171

김선근 우리 시대의 이율곡’ 173

김용호 자나 깨나 나라를 걱정하신 분 175

김종근 행복했던 위공과의 여행’ 180

김종석 후배 정책연구원장에게 주신 조언 182

김호기 바우만과 박세일을 추모하며 186

나경원 보수의 길 일러준 영원한 스승’ 189

나성린 내가 존경한 유일한 한국인 194

도명국 학()의 노래를 불러준 이여 198

박정임 이사장님, 사랑합니다 206

박준언 모든 사람 보듬어 주신 넉넉한 웃음 209

손기섭 틈만 나면 책방 찾았던 경세가 214

송 암 야속한 부처님 221

이상백 헤리티지도 공감한 지식의 수도승 229

이선민 진보좌파 지식인들이 질투했던 보수우파의 숨은 신()’ 233

이인호 위공(爲公)’이란 호에 손색없는 인물 238

임성수 지금도 우리 앞길 비추고 있는 등불 243

전창열 보현행원과 화엄사상 실천하려 한 시대의 동량지재 245

정의화 보수 정치인의 아이콘 된 초선 의원 251

조영기 우리의 이정표가 된 위공의 발자취 254

천두영 천 선생, 인생의 목표가 뭐요? 261

최영훈 통일 대업(統一 大業)’ 꿈꾼 선구자 264

허 유 천하망사(天下望士) 위공(爲公) 267

홍성기 불교의 불일불이(不一不二)’에서 나온 위공의 공동체자유주의 270

황윤원 박세일 수석님의 마지막 엄지척 275

 

3부 선진통일(先進統一)의 꿈

김윤섭 북한산 빈 의자 박세일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산행길 282

김석진 넉넉한 큰 그릇 287

김재영 나라가 이리 어지러운데 어디 가 있소? 290

김정부 박세일 교수님이 남겨준 숙제 295

남지심 병상에서 보내온 두 통의 메일 297

박휘락 예비역 장교들과 허심탄회하게 토론한 국방 선진화 302

서종환 이튼스쿨에서 선진통일연합까지 307

선한승 혼돈의 시대에 절실한 석학 311

손광주 후배들이 발전시켜야 할 선진통일의 꿈 314

손용우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사(國師) 318

손현덕 망국적 포퓰리즘 거부한 진정한 보수주의자 324

송창호 진정한 애국의 길 열어주신 이여 328

신성호 피안별곡(彼岸別曲) 334

윤수현 여성 생활정치가가 필요하다 338

이명희 안민학당을 통해 위공 박세일 선생을 다시 생각한다! 340

이승률 작은 불꽃의 노래 346

이영세 다시 읽어 보는 위공의 지도자의 길’ 351

이옥남 만리향(萬里香)의 향기 355

이용환 만남과 동행, 그리고 이별 358

이윤영 마지막까지 에너지 불사른 위대한 애국자 364

이재석 송() 위공 박세일 교수 367

이종인 큰 스승 박세일 교수님 369

이주호 지도자의 길 372

이준건 우리 통일을 위하여 한번 힘을 모아 봅시다 376

정동준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잇는 위공의 선진화통일론 382

최대해 후학들에게 귀감이 된 선각자 385

최병호 청심(淸心)으로 만나서 진성(盡誠)의 가르침을 배우다 387

홍성남 주군(主君)과 함께 한 행복 391

홍순영 홍 박사! 요즘 부슨 공부해요?” 396

황인희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알 수 없다 401

 

부록

사진모음 / 위공 박세일 선생 약력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