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타임즈] 한반도선진화재단, '신국제질서와 한중관계’ 주제로 초청 세미나 진행
2021-12-02 11:05:13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12월 2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신국제질서와 한중관계’라는 주제로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강준영 교수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금은 세계질서의 하루가 다르게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지금은 선진국으로서의 대한민국 위상 정립이 절실한 때이기도 하다.
강 교수는 "한중 양국은 여전히 사드 갈등의 후폭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중국은 계속 자신들의 입장을 강변하고 있고, 한국 정부는 '경제적 중요성'과 '대북 영향력'을 고려해 중국의 선처를 바라는 모양새이다. 그러나 한·중관계에는 양자관계를 초월하는 복합요소가 있다."고 밝히며 "한·중관계는 이러한 복합요소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처리하느냐에 미래가 달려 있다."고 밝힐 예정이다.
박수영 국회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은 "이번 하반기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를 '구글 미트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발제자의 20분 발제 후 잠가자 전원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고 했다.
한반도선진화재단 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초청 세미나의 주제는 '정정당당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많은 참여를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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