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2 09:42:34
강성진 고려대 교수, ‘경제체제전환과 북한’ 이론서 펴내
중앙집권 경제체제에서 시장경제체제로 전환한 동아시아와 유럽 등지의 41개 국가의 경제정책 변화와 성과를 통해 북한의 지속가능발전 모색을 위한 이론서가 출판됐다.
제주출신 강성진 고려대 교수(경제학과)는 최근 ‘경제체제전환과 북한-지속가능발전의 관점에서’를 통해 향후 북한이 체제전환을 대비해 여러 지표들을 제시했다.
이 책은 소련이 등장한 이후 헝가리와 폴란드를 포함해 주변 동구권 국가들만 아니라 중국과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의 동아시아 국가들까지 사회주의 국가로 전환하게 됐고 이후 사회주의체제와 미국 및 영국을 중심으로 한 자본주의체제 국가들 간의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이어지다 1991년 소련이 붕괴되면서 기존 사회주의 국가들이 급격학 자본주의 경제체제로 전환되는 ‘체제전환(transition) 정책’을 주목했다.
중앙집권 경제체제에서 시장경제체제로 전환한 동아시아와 유럽 등지의 41개 국가의 경제정책 변화와 성과를 통해 북한의 지속가능발전 모색을 위한 이론서가 출판됐다.
제주출신 강성진 고려대 교수(경제학과)는 최근 ‘경제체제전환과 북한-지속가능발전의 관점에서’를 통해 향후 북한이 체제전환을 대비해 여러 지표들을 제시했다.
이 책은 소련이 등장한 이후 헝가리와 폴란드를 포함해 주변 동구권 국가들만 아니라 중국과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의 동아시아 국가들까지 사회주의 국가로 전환하게 됐고 이후 사회주의체제와 미국 및 영국을 중심으로 한 자본주의체제 국가들 간의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이어지다 1991년 소련이 붕괴되면서 기존 사회주의 국가들이 급격학 자본주의 경제체제로 전환되는 ‘체제전환(transition) 정책’을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