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 19:30:11
한선재단, 한반도 선진통일을 위한 안보·경제·사회문제 국가비전·전략 제시
민간 싱크탱크인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이 탄생 10주년을 맞았다. 한선재단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함께한 10년, 함께할 10년’을 새로운 모토로 설정했다. 재단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앞으로 10년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했다.
한선재단은 지난 10년간 △공동체 자유주의에 기반한 국가재창조 방안 △제4차 산업혁명의 대응전략 방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통일·대북정책을 만들어내는 역할에 집중해왔다. 이에 창립 10주년을 기점으로 안보·경제·사회문제 전반의 국가비전 전략을 구체화해 한반도의 선진 통일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10주년 행사는 재단의 과거 10년, 미래 10년을 내다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래 첨단산업이자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청년 CEO, 탈북 청년들의 제언, 재단의 설립 취지인 한반도 선진화·통일을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민간 싱크탱크인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이 탄생 10주년을 맞았다. 한선재단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함께한 10년, 함께할 10년’을 새로운 모토로 설정했다. 재단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앞으로 10년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했다.
한선재단은 지난 10년간 △공동체 자유주의에 기반한 국가재창조 방안 △제4차 산업혁명의 대응전략 방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통일·대북정책을 만들어내는 역할에 집중해왔다. 이에 창립 10주년을 기점으로 안보·경제·사회문제 전반의 국가비전 전략을 구체화해 한반도의 선진 통일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10주년 행사는 재단의 과거 10년, 미래 10년을 내다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래 첨단산업이자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청년 CEO, 탈북 청년들의 제언, 재단의 설립 취지인 한반도 선진화·통일을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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