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18:04:25
이주호 前 교육부 장관
“앞으로의 10년이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를 중요한 기간이 될 것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겸 한반도선진화재단 정책위원장인 이주호(사진)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요즘 ‘4차 산업혁명’ 전도사로 통한다.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교육재정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Financing Global Education Opportunity) 위원으로 위촉돼 세계 각국의 교육 지도자들을 만나 토론을 하면서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것이다.
이 교수는 한국의 미래를 결정할 ‘티핑 포인트(어떤 현상이 한순간 폭발하는 시점)’로 2025년을 지목했다. 전 세계에 불고 있는 4차 산업혁명 바람으로 인해 2025년이 되면 우리나라의 성패도 갈릴 것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그 성패를 쥐고 있는 ‘키(Key)’가 바로 교육이라고 이 교수는 확신에 찬 어조로 강조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겸 한반도선진화재단 정책위원장인 이주호(사진)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요즘 ‘4차 산업혁명’ 전도사로 통한다.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교육재정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Financing Global Education Opportunity) 위원으로 위촉돼 세계 각국의 교육 지도자들을 만나 토론을 하면서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것이다.
이 교수는 한국의 미래를 결정할 ‘티핑 포인트(어떤 현상이 한순간 폭발하는 시점)’로 2025년을 지목했다. 전 세계에 불고 있는 4차 산업혁명 바람으로 인해 2025년이 되면 우리나라의 성패도 갈릴 것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그 성패를 쥐고 있는 ‘키(Key)’가 바로 교육이라고 이 교수는 확신에 찬 어조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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