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17:04:52
창립 10주년 맞은 한반도선진화재단 박재완 이사장
“통일에 대한 결기를 다지고 낙후된 분야의 선진화 토대를 쌓는 게 목표예요. 국가 전략 수립과 정책 제안을 통해 정파를 뛰어넘는 ‘한국판 브루킹스연구소’를 만들 겁니다.”
최근 설립 10주년을 맞은 한반도선진화재단의 박재완 이사장(61)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에서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기획재정부 장관과 고용노동부 장관 등을 지낸 그는 현재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를 겸하고 있다.
재단은 2006년 9월 비(非)정파적인 민간 싱크탱크를 기치로 내걸고 출범했다. 지금도 서울 국회 의원회관 등에서 매주 목요일 정책세미나와 행사를 연다. 재단이 천착하는 분야는 정치 경제 산업 복지 노동 문화 등을 망라한다. 이 중에서도 통일을 위한 비전과 정책 제시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최근 설립 10주년을 맞은 한반도선진화재단의 박재완 이사장(61)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에서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기획재정부 장관과 고용노동부 장관 등을 지낸 그는 현재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를 겸하고 있다.
재단은 2006년 9월 비(非)정파적인 민간 싱크탱크를 기치로 내걸고 출범했다. 지금도 서울 국회 의원회관 등에서 매주 목요일 정책세미나와 행사를 연다. 재단이 천착하는 분야는 정치 경제 산업 복지 노동 문화 등을 망라한다. 이 중에서도 통일을 위한 비전과 정책 제시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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