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30 10:13:10
이주호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연구진, '군 인력 체제 개편 보고서' 발표
오는 2020년까지 군생활 기간을 12개월로 단축하고, 15만명의 전문병사를 충원하면 병력 공백 없이 무려 9조원에 육박하는 경제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 같은 분석이 보수의 '싱크탱크'로 꼽히는 한반도선진화재단에서 나온 만큼 단순 논의 차원을 넘어 공론화 작업을 통해 실제 국방정책으로 채택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명박정부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낸 이주호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와 이정민 서강대 교수, 김현준 고려대 교수는 23일 '전문병사 제도도입에 따른 군 인력체제 개편의 경제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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