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1 15:38:03
남북통일 후 북한 관료 재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임도빈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9일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 학술회의 사전발제자료에서 "맹목적 복종과 법률이 아닌 당의 지시를 받고 혈통과 충성심에 의해 임명되는 북한사회의 관료는 '공작원' 또는 '영혼 없는 일꾼'에 불과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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