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7 10:18:52
한반도선진화재단 개최 '한반도 통일을 위한 전략' 세미나
"전면전 대비 을지연습보다 안정화 위한 연습이 더 중요"
"전면전 대비 을지연습보다 안정화 위한 연습이 더 중요"
미래 한반도 통일을 위한 전략으로 군 주도 하의 사회 안정화 달성과 이를 위한 작전계획 수립 및 훈련이 조속히 진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천영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은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반도선진화재단이 개최한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한반도 통일을 위한 전략’이라는 제하의 세미나에서 “우리가 군사력으로 북한 정권을 몰아내고 통일을 했다고 해도 이후 사회가 얼마나 안정화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안정화 주무부처를 통일부에서 국방부로 이관해 군사작전 및 인도적 지원 등 제반임무의 효율적 통합과 지휘 통제 조정시스템이 구축·점검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천영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은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반도선진화재단이 개최한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한반도 통일을 위한 전략’이라는 제하의 세미나에서 “우리가 군사력으로 북한 정권을 몰아내고 통일을 했다고 해도 이후 사회가 얼마나 안정화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안정화 주무부처를 통일부에서 국방부로 이관해 군사작전 및 인도적 지원 등 제반임무의 효율적 통합과 지휘 통제 조정시스템이 구축·점검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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