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2 17:25:25
박세일, “동아시아 미래는 한반도 통일여부가 결정한다”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운명과 역사를 바꾸는 한반도의 선진통일은 댄스파티가 아니다. 건곤일척의 싸움이다. 자신과의 싸움이고, 이웃과의 싸움이다.”
박세일 한반도 선진화재단 상임고문은 새누리당 심재윤 의원이 2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최한 ‘통일한국의 길’ 토론회의 기조강연에서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우리나라 지도자와 국민들은 소국의식을 버리고, 임란 때의 이순신 장군과 같은 死卽生의 각오를 가져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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