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6 09:58:28
향후 통일한국의 고등교육에서는 산업현장연계 직업기술을 강조하는 북한식 전문대학 운용이 적용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과거 독일통일처럼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통일한국’에 대비하기 위해 ‘교육’에 대해 남북 간 좋은 교육제도는 절충하자는 취지하에 나온 방안이다.
이명희 공주대학교 교수는 5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한반도선진화재단과 양창영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남북한 교육통합 세미나-통일 후 북한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간담회서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교육이 보다 전문화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 기사 전문은 아래 [기사전문 보기]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