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2 09:35:51
5·31 교육개혁 20주년 토론회서
정권 따라 바뀌는 교육정책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협의기구 성격을 갖는 교육개혁위원회를 상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교육·교수단체뿐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역시 후보 시절 교육정책의 큰 방향을 결정하는 독립기구로 ‘국가미래교육위원회’ 신설을 언급했지만 아직 실현되지는 않고 있다.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 이하 한선재단)과 국회 미래인재육성포럼(대표의원 전하진), 교육개혁포럼(대표 김태완) 등 3개 단체는 지난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5·31교육개혁 20주년 미래인재 육성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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