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un Brief [행정이 정치에 항복하다: 24조원 예타 면제를 보며] 통권 84호
Hansun Brief 통권84호박수영 한반도선진화재단 대표 예비타당성 조사는 재정이 대규모로 투입되는 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평가해서 세금 낭비를 막으려는 제도로,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김대중 정부 때 도입된 것이다. 흔히 “예타”라는 줄임말로 불리어지는 이 제도는 특히 SOC 등 각종 건설공사에 예산낭비가 많아 이를 막으려는 정책의도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정치인과 지자체장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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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