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un Brief [공정이 사라진 대규모 투자 - 청년세대의 시각에서 -] 통권404호
Hansun Brief 통권404호 김채수 한국환경정책협의회 사무총장 < 목 차> 1. 왜 이렇게 빨리 결정됐을까2.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말로는 부족하다3. 해명이 발표보다 뒤늦게 나왔다4. 정작 기업들도 조심스러워 한다5. 호남에게 정말 필요한 건 공정한 몫이다지난 6월 2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00조 원씩, 합쳐서 800조 원을 광주와 전남 지역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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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