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 칼럼

  • 한선 브리프

  • 이슈 & 포커스

  • 박세일의 창

[2014년 6월] ‘세월호’이후
 
2015-02-27 18:00:18
첨부 : 201406_issue_focus.pdf  

-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


 어처구니가 없는‘세월호’참사로 온 국민이 울분을 토하고 있다. 안전 불감증부터 허술한 재난구조체계,‘관피아’와 전관예우 관행, 대통령의 만기 친람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국정시스템 전반이 환골탈태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부도 발 빠르게 국가 개조라는 담론과 함께 다양한 개혁 의제와 방향을 제시하고 나섰다.

 그러나 바쁠수록 둘러가라는 속담처럼, 서둘러 마련한 해법은 오히려 새로운 문제를 잉태하기 쉽다. 특히 우리 여론은 쏠림이 두드러져, 냄비처럼 들끓다가 시간이 흐르면 시들해지곤 했다. 미봉책이나 대증요법이 아니라 머리를 맞대고 근원적인 처방을 차분하게 강구해야 한다.


[자세한 원고 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목록  
댓글  총0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250 bytes
번호
제목
날짜
11 [2014년 8월] 국가개조론(國家改造論) 서설(序說) 15-02-27
10 [2014년 7월] 피와 땀, 눈물을 각오해야 재통일을 이룩할 수 있다 15-02-27
9 [2014년 6월] ‘세월호’이후 15-02-27
8 [2014년 5월] 한반도 통일과 한중 역할 15-02-27
7 [2014년 4월] 한선재단?월간조선 공동기획 대한민국 도시의 세계화 순위 조사, 그 .. 15-02-27
6 [2014년 3월]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대한민국을 만들 국가전략을 기대한다 15-02-27
5 [2014년 2월] ‘문화기본법’과 문화정책의 방향 15-02-27
4 [2013년 11월] 양극화와 저성장, 나눔테크놀로지 개발로 극복해야 15-02-27
3 [2013년 10월] 대한민국 선진화 지수 28위, 아직 갈 길 멀다 15-02-27
2 [2013년 9월] 정쟁보다 민생이 우선이다 15-02-27
1 [2013년 8월] 평화체제 구축이 아니라 평화관리, 통일준비가 급선무다 15-02-27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