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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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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이루고, 나아가 한반도 전체의 통일과 선진화에 기여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안고 첫 걸음을 내디디게 되었습니다.

한반도 선진화 재단 이사장 박세일 사진

안녕하세요?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박세일입니다.
저희 재단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세기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 목표는 대한민국 선진화와 나아가 한반도의 통일과 선진화여야만 한다는 것이 한반도선진화재단의 생각입니다. 한선재단은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선진화 정책 연구, 교육 그리고 선진화공동체운동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한선재단이 대한민국 선진화 운동에 나선 것은 21세기 초 현재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할 것인가 아니면 후진국으로 추락할 것이냐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건국과 산업화에 성공한 데 이어 민주화까지 달성함으로써 서구 학자들로부터 모범적인 국가발전 모델로 찬사 받아 왔습니다.

그런 우리나라가 어쩌다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꿈꾸기는커녕 중진국의 지위에서 추락하는 국망(國亡)을 걱정하게 되었습니까?

우리 사회에는 언제부터인가 반(反) 대한민국 역사관, 결과평등주의, 반(反) 법치주의, 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 그리고 집단이기주의 등이 횡횡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가 리더십에서부터 일반 국민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선진국 도약을 위해 한 데 뭉치지 못하고 사분오열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남은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할 경우 우리는 영원히 후손들에게 ‘추락하는 중진국’을 남겨줄지도 모릅니다.

이 같은 위기 인식 하에서 출범한 한선재단은 대한민국 선진화라는 국가적 목표에 동의하는 여, 야와 진보, 보수 모두를 아우르는 선진화 세력의 구심점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한선재단은 국민 모두가 정신적, 물질적으로 부유한 나라이자 이웃 나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매력 국가인 ‘부민덕국’(富民德國, 부자 국민, 덕 있는 나라)의 꿈을 실현하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한선재단은 또, 풍요가 눈처럼 내리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며, 그리고 창의와 자유, 그리고 나눔과 따뜻함이 충만한 ‘공동체 자유주의’가 구현되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한선재단의 홈페이지가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위한,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바라는 모든 네티즌이 저희 재단 선진화싱크탱크에서 개발한 선진화 비전과 정책을 마음껏 배우고 토론하는 열린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박 세 일